
버려진 자원이 새로운 자원으로 다시
태어나듯, 수퍼빈 포인트로 유기견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수퍼빈은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동물 보호
캠페인을 시작하며, 그 첫 번째 여정으로 유기견
보호 활동을 지원합니다

‘도로시 지켜줄개’는 도움이 필요한
유기견을 구조해 치료와 보호를 통해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도로시 지켜줄개의 활동을 통해
약 1,440마리의 유기견이 구조되어 다시
살아갈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기부한 포인트는
도로시 지켜줄개에 전달되어 유기견들의
치료와 보호 활동에 사용되며, 더 많은
아이들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행복한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여러분이 기부해주시는 포인트는
구조된 유기견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과정에 사용됩니다
버려지고 다친 아이들이 안전하게
구조되고 필요한 치료를 받은 후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도로시 지켜줄개는 방치, 유기, 학대, 번식장
폐업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유기견을 구조합니다.
현장 상황과 긴급성을 확인한 뒤 구조를 진행하며,
구조된 유기견은 건강 상태 확인과 치료를 위해
병원 또는 전문 보호 공간으로 이동합니다.

구조된 유기견은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 외상,
감염 여부 등을 확인합니다. 필요에 따라 치료,
예방접종, 중성화, 피부질환 관리, 심장사상충
치료 등을 진행하며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할
때까지 회복 과정을 이어갑니다.

치료와 회복을 마친 유기견은 임시 보호 또는
입양 연계를 통해 새로운 환경을 준비합니다.
성격, 건강상태, 생활 습관 등을 세심하게 살피며
아이에게 맞는 가족을 찾고, 입양 이후에도 필요한
경우 상태를 확인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마당개의 삶을
개선하는 ‘해방 1미터’ 사업을 비롯해, 마당개와
떠돌이개의 중성화 지원, 입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과 동물
보호 정책 및 공공 보호체계 개선 활동 등 다양한
동물 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구조는 한 번의 순간으로는 끝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구조된 아이들은 치료와 보호의 시간을
거쳐 다시 일상을 준비합니다.
몇 해 전, 아기 강아지였던 은동이는 태안의 한 바닷가에 버려졌다고 합니다.
가족과 함께 바다를 찾은 사람들, 신나게 뛰어노는 친구 강아지들을 바라보며 은동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혹시 자신을 두고 간 사람이 다시 돌아오지는 않을까. 그렇게 하루를 기다리고, 또 하루를 버티며 뜨거운 여름도, 매서운 겨울도 은동이는 그 바닷가에서 홀로 견뎌왔습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좁은 틈과 작은 그늘에 몸을 숨긴 채 여전히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던 은동이.
도로시 지켜줄개가 그런 은동이를 품에 안았습니다.
사실 지금 도로시 지켜줄개도 여유로운 상황은 아닙니다. 아이들이 머물 공간도 빠듯하고, 계속되는 구조와 치료비를 감당하는 것 역시 벅찬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오랜 시간 혼자 버텨온 은동이에게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림만 이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바다에서의 외로운 기다림은 이제 끝.
은동이의 새로운 삶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언젠가 은동이도 바다를 찾아온 가족들을 멀리서 바라보는 대신, 자신을 사랑해주는 가족과 함께 마음껏 바다를 여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포인트 기부는 유기견의 구조, 치료,
보호, 입양 활동에 소중하게 사용됩니다.
수퍼빈 포인트 기부 외에도 도로시지켜줄개의
활동을 응원하고 싶다면 아래 후원 방법을
이용해주세요.